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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산행

등선대에서~ 110723 / Mist In Forest

by 하나- 경외심 2011. 7. 24.

 

 

 

 

등선대에서~

 

2011.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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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남의 빛이

마음의 차원을 꿰뚫어 비치기 시작하면,

우리는 마음이 그 어떤 고유한 실체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 아디야샨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