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산하505 계절의 길목..... . . . . . 나 없이는 아무 곳에도 가까이 가지 마세요. 나 없이는... 하늘과 대지와 이 세계와 저 세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개입하지 않고는... 비전 보이지 않는 무無를 보십시오. 말, 그 무無를 말 하십시오. 밤은 달이 있음으로 자신을 알아보듯 그렇게 나로 인해 존재합.. 2016. 10. 31. 금광호수..... 세 번째 . . . . . . 어찌 이토록 깊디깊은 사랑이 다할 수 있으리 ! 카비르는 말한다. '강이 바다로 흘러들 듯 내 가슴은 님을 향한다.' 2016. 10. 2. 선운사...... . . . . . . 당신은 길 모든 길을 아는 사람 지도보다 사랑보다 . . . .. . 2016. 9. 16. 금광호수 / Delightful Dew . . . . . 이런 시장을 또 어디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한 송이 장미로 수백 개의 장미 정원을 살 수 있는 곳. 한 알의 씨앗으로 모든 자연의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곳. 연약한 숨소리로 신성한 바람을 구할 수 있는 곳. 당신은 두려워했습니다. 땅에 묻히는 것을. 바람에 잠기는 것을. 지금, 당.. 2016. 9. 14. 금광호수에서~ . . . . . . 모두 씯어버리시길. 제대로 짐을 짊어지면 즐거움이 옵니다. 이기적인 이유로 지식의 짐을 짊어지지 마십시오. 욕망과 의지를 부인하십시오. 그러면 진짜 산을 오르게 됩니다. 이것은 노예와 주인이 함께 춤추는 신비의 춤. 이것은 존재하지 않은 존재. 언어도, 세상의 다른 .. 2016. 9. 11. 일몰의 시간 - 정서진 . . . . 여유롭고 자연스러워라. 어느 누가 제 꼬리를 잡을 수 있겠는가? 어리석은 행동에 빠지지 말라. 영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은 가장 어리석은 행동 중의 하나다. 흰 구름처럼 흘러갈 뿐이다. 구름은 목적지가 없다. 그저 움직임 자체를 즐긴다. 흘러가는 것 자체가 아름답다. ecsta.. 2016. 8. 30.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8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