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야생화121 돌핀샘 근처에도 해빙이 되고 있어요~ ㅎ . . . . . . 아름다움이란 슬픔과 기쁨이 어울어진 경이, 그대가 보고 있는 볼 수 없는 것, 그대가 이해하고 있는 모호함, 그대 귀에 들리는 침묵, 아름다움이란 가장 신성한 것, 그대의 마음 깊은 곳에서 시작되어 지상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속에서 끝을 맺는다. - 칼릴 지브란 - 2015. 3. 19. 그곳은 축제가 한창이었으니....... / Ki an trayoudo ton eronta . . . . . 꽃의 노래 나는 평원을 지배하며 아름답게 그것을 치장한다. 나는 대기에 나의 향기를 뿜어준다. 내가 잠과 포옹하면 밤의 온갖 눈동자들이 오랫동안 나를 응시한다. 나는 낮의 눈동자를 찾기 위하여 깨어남을 시도한다. - 칼릴 지브란 - . . . 2015. 3. 15. 룸메이트와 함께한 천마산 계곡 / Sitting On the Roof of the World . .. .. . . . 봄 오라, 사랑하는 이여, 와서 이 작은 언덕 길을 함께 걸어 보자. 눈은 녹고 생명은 그 긴 잠으로부터 깨어나 언덕과 계곡들 사이를 정처없이 배회하고 있으니 . . . I climbed a mountain Not knowing that I had Thought it was just a road from a to b I took no protection Not much of anything Just went as I was Look.. 2015. 3. 14. 그곳에서 복수초가 반길 줄이야 ! / Juliette . . . . . . 계절의 통치자여. 봄은 어디에 숨어 있는가 ? 울리지 않는 음악 소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 빛의 광선은 사방으로 일시에 퍼지는 걸까 ? - 카비르 2015. 3. 12. ............ 저 자리들은 어떤 뜨거움을, 꽃을, 누구의 등을, 혹은 손이나 발의 길을 기억하고 있는 것일까 . . . . . 2015. 3. 8. 너도 바람꽃....이야 ? / Time to Move On '나도 바람꽃'이라 불러 주오 ! . . . . . 2015. 3. 7.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1 다음